이런 한심한.

오래간만입니다.
비야네루입니다<

블로그라던가를 세보니 4개정도.
게다가 용도도 비슷비슷. 한곳은 현재 완벽히 안쓰고있지만.
뭐지 이 한심한녀석은... 그런주제에 같은 그림으로 같은 게시글만 쓸 수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돌림판이 되버린다.

그림 올리기를 중점으로 두는 사이트는 pixiv랑 snugart로 두 군데.
그래봤자 둘 다 잘 이용 안하지만( ´∀`)

잘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넓게 서식하고있는것은 나쁜버릇.
근데 블로그마다 특징이 있어서 하나만 쓰기엔(´·ω·`) ...
이래서 욕심쟁이는 안돼.

조금은

171-1.jpg
조금 계절에 뒤떨어진 색상이라해도.
입동이긴한데 더웠어요, 오늘.

그리고 어제 컴퓨터하다 잠들어서 오늘 오전 7시까지 컴퓨터를 키고있었다.....orz

더워!

...라는 기분은 오후쯤에 있었습니다. 네.
어째선가 오늘 오후 더웠어요.(´·ω·`)
지구 온난화의 힘인가.
오후쯤에 낙서와 함께 올리려고 했는데 낙서가 낙서가 아니게되버렸어orz
171.jpg

더보기

시간이 빨리간다..

라고, 느꼈습니다.
시간이 빠르게 간다는게 느껴진게 아마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.
뭔가 그와 동시에 이 모습 그대로 멈춰있길 바랐습니다만
아무도 들어주질 않았습니다. orz

어른이 되기 싫어하기 시작한건 5학년때.
처음으로 그림 그렸을 시기..( ´∀`)

현재 상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현재 모습으로 멈춰있고싶은 기분.
어른이 싫어.. 는 아니지만.
어른이 되는게 싫어.(´·ω·`)

청소년쯤에도 무언으로 제약받는 행동이 많은데 어른은 더 많아지니까 싫다.. 싫어져버려
어린아이라면 어린애같은 짓을 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질테고
어른스러운 짓을 하면 어른스럽다고 칭찬받을테고. 불합리하잖아 이건!

이런 생각밖에 안하는 요즘입니다. 누군가 [그림이나 그려 멍청아!]라고 해주세요.
공부도 해야되는데 하고싶지 않습니다.

159-1.jpg
아래에서 바뀐건 옷의 색밖에 없습니다.

조금 늦게 눈치챈것

166.jpg
블로그서의 글이 조금 크게 보였었는데 원래상태로 돌아왔다\(^o^)/
뭐가 문제였는지는 잘.. 모르겠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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びやねる

Author:びやねる
제품명◆비야네루
원산지◆한국
구분◆여자
종류◆A형
특이사항
◆그림쟁이라던가라고 중얼거리고다닌다.
◆심심할때마다 일본어공부합니다만 외워지지 않습니다.
◆블로그가 취향쪽으로 가고있으니 주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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